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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블로의 전문성

kabbala 2008.12.09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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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예전부터 들르셨던 분들 중에 혹 눈치채신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 자주 올리던 주제 중에 요즘은 올리지 않는 것이 좀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거나, 댓글들을 살펴볼 때 반응이 좀 안 좋다 싶은 비교적 전문적인 주제를 아예 다른 블로그로 옮겨서 독립시켰거든요.

그랬더니... 아예 그 블로그 자체의 조회수가 이 블로그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거기선 어쩐지 전문가인 척 하기도 쉽고요;;;

블로그는 전문적인 분야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딱 잡아 특정 분야가 있어야 한다기 보다 들어왔을 때 일정하게 기대할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한 모양입니다.

블로깅이 홈페이지와 차이가 없으면서도 이상하게 미디어와 닮아 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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