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no style

kabbala 2008.09.24 13:36


청소년기(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있긴 있었던 듯)에는 이런 생각을 좀 했던거 같다.

지금도 물론 스타일은 없지만 고민은 하지 않는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