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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臨敵先進爲將義務

kabbala 2008.06.19 13:35

안중근이 마지막으로 쓴 글씨라고 한다.

이와 동일한 글귀가 적혀있는 족자가 해군사관학교박물관에도 소장되어 있다.
이 역시 여순감옥에서 쓴 것인데, 중국에서 한 무역인이 구입해서 기증한 것이라고 한다.
안중근이 사형선고를 받은 후 여순감옥에서 쓴 글씨가 70여점 남아 있다고 한다.

대통령에게 이 글씨를 진상하고 싶다.


p.s 안중근의 사상도 누가 좀 연구해서 정리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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