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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문화에서 2005년에 내놓은 『Our Bodies, Ourselves』의 번역판.

70년대 미국 페미니즘 책에 얼굴 박아서 새롭게 단장해 내놓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 시간에 자기들 생각을 정리하고 한국을 취재하고 전문가들을 찾아다녔더라면 더 가치있지 않았을까?

과학 기술 정보를 자기 편한대로 이용하는 경우치고 제대로 된 경우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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