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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김영갑

kabbala 2006.04.04 14:17
사진 홍수 속에 살아가면서도 사람들은 사진에 대해 너무 모른다. 나는 셔터를 누르기 전에 이미지를 완성한다. 한장의 사진 속에 담긴 이미지는 누구도 함부로 훼손할 수 없는 것이다. - 김영갑, <그 섬에 내가 있었네>(2004, Human & Books, 서울), 20쪽

카메라만 좋으면 근사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편견 때문에 전업 사진가로 살아가기도 힘들다. - 김영갑, <그 섬에 내가 있었네>(2004, Human & Books, 서울), 37쪽

또한 그는 제주도에서 쉽게 돈을 벌수 있을거 같은 - 신혼부부 촬영 같은것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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