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레이블 마켓 독립음반 만세, 상상마당 라이브홀 (2008-01-11)

이 분 이름좀 알려주셔요; 죄송;;


레이블 마켓 독립음반 만세, 상상마당 라이브홀 (2008-01-11)

The Quiett (소울컴퍼니)

일부러 DJ에 초점 맞춘겁니다;


레이블 마켓 독립음반 만세, 상상마당 라이브홀 (2008-01-11)

마로 (채킷컴퍼니)

일부러 빛을 찍은 거여요;;;


레이블 마켓 행사로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 독립음반만세 콘서트.

초대해주신 와니님께 감사.


* 홍대에 슬슬 적응이 되는지, 요즘은 공연에 잘 안간다. 돈이 없기도 하고. 사실 1만~2만원 가격이면 극장에서 더 정제된 공연을 볼 수 있기도 하다.

* 난 힙합 공연을 제대로 본 적이 없었는지도. 힙합을 적당하게 느끼기 좋은 공연이었다.적당한 수준의 뮤지션들. 적당히 아는 관객들. 관객들과의 공감. 판소리가 예전엔 이런거였을까? 셰익스피어가 이런거였을까?

* 힙합이 의외로 가사 전달이 안된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가지 감정을 일관되게 표현해야 한다.

* 자기 논리가 있는 것이 어설픈 흉내보다 공연에서 호응을 못 얻을 때도 있다.

* 요즘 세상에 필름 카메라로 공연 사진을 찍는건 개수작. 적금 들어서 그냥 D3 사자. 내가 살 수 있을 때 쯤엔 D3X가 나올지도.

* 근데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찍었을까? 조금더 연습해 볼까?


레이블 마켓/독립음반만세 포스터
공유하기 링크
TAG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