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今だけは悲しい歌 聞きたくないよ
사랑해, 지금 만은 슬픈 노래를 듣고 싶지 않아요.
I love you 逃れ逃れ 辿り着いたこの部屋
사랑해, 도망, 도망해서 겨우 도착한 이 방.
何もかも許された 恋じゃないから 二人は丸で捨て猫みたい
아무 것도 허락된 사랑이 아니어서, 우리 둘은 완전히 버려진 고양이 같아.
この部屋は落葉に埋もれた 空き箱みたい だからおまえは小猫の様な泣き声で
이 방은 낙엽에 덮힌 종이 상자 같아. 그래서 너는 새끼 고양이 같이 우는 목소리로
軋むベッドの上で 優しさを持ちより きつく躰 抱きしめあえば
삐걱거리는 침대 위에 얌전하게 있는 것보다 강하게 몸을 껴안는게 어떨까
それからまた二人は目を閉じるよ 悲しい歌に 愛が白けてしまわぬ様に
그 다음 또 우리 둘 눈을 감아요,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I love you 若すぎる二人の愛には 触れられぬ秘密がある
I love you 今の暮しの中では 辿り着けない
ひとつに重なり生きてゆく恋を 夢見て傷つくだけの二人だよ
何度も愛してるって聞くおまえは この愛なしでは生きてさえ行けないと
(repeat)
それからまた二人は目を閉じるよ 悲しい歌に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様に
아 이거 참 슬픈 노래로군요. 그동안은 가사를 몰랐습니다;;
발라드로 리메이크한 포지션의 노래도 있는데, 내용이 좀 반대임. (첫소절의 '만'(
だけ)과 '무슨'(
なに)만 같다. 이승호 작사) 하긴 나 같아도 원곡 가사 그대로 우리나라 방송에 못 내보낼 듯.
이 노래 리메이크가 무척 많은데, 모두 원곡을 못 따라간다는 공통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