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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발매되는 Buono! 3집 수록곡. 앨범 전반적으로 귀에 들어오는 노래는 없다. 아마도 락 스타일로 만들어서 그런 듯. 대체 아이돌 그룹으로 락을 한다는 생각은 누가 한 건지. 이 그룹이 생기기 직전에 케이온이라는 여자고등학교 락그룹 만화가 유행했었는데 거기서 힌트를 얻은 거 같다. 하지만 락은 자기 힘이 없으면 하기 힘든 장르인 거 같다. 하긴 발라드나 댄스 역시 아티스트 자신의 역량이 드러나는 쟝르 였는데, 요즘은 녹음기처럼 하는 걸로 변했으니 락이라고 그리 되지 말라는 법은 없을 듯.

(ゆめ)世界(せかい)へ …
(あなた …)
ふたり …
(…)

あなたのふんでもつかんだあとで
(わたし)はきいとお()いするわ

… (…) (かぜ)(やさ)しい

(わたし)()めているの ずっとあなただけ
(わたし)()めているの (こころ)(ゆる)すいと

ゆめのせかいへ …
(…)
ふたり …
(… わたしたち)

あなたの(こと)全部(ぜんぶ)(おし)えて
明日(あした)のためになかよくしてい

… (…) …

(わたし)もはなさないで けんかしただけで
(わたし)もはなさないで (なみだ)(なが)しても

(instrumental)

(わたし)()めているの ずっとあなただけ
(わたし)()めているの こころをゆるすいと

(わたし)もはなさないで けんかしただけで
(わたし)もはなさないで なみだをながしても

ゆめのせかいへ …
ふたり …

ゆめのせかいへ …
ふたり …

독일 ZDF Starparade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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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rth Kind’는 ‘제 4종 근접조우(Close Encounter)’, 즉 ‘외계인 납치(Alien Abduction)’을 뜻하는 말. 영화 짱 무서움. 굳이 쟝르 구분을 하면 공포. (기술적인 분류로는 페이크 다큐.)

연출이 대단함. 수메르어 얘기 나올 때 까진 꽤 흥미진진하게 봤다. 나같이 어려서부터 소년중앙 세계의 불가사의 보던 사람에게는 좀 호소력이 떨어짐. 영화적 연출이기도 하겠지만 극화 부분의 진실성도 좀 떨어짐.

극 초반에 유명한 배우가 자신이 재현을 한다고 설명하는데, 뒤에 나오는 인터뷰 씬도 재현임. TV쇼 사회자가 감독. 비디오의 주인공은 흑발이고 인터뷰의 주인공은 금발. 거기다가 이거 두개가 가짜이니 이건 진짜겠지 싶은 비디오도 가짜. 대단한 영화적 장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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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abbala님의 2010년 1월 30일에서 2010년 2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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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구마를 패스트푸드점 감자튀김(French Fries) 마냥 길게 썬다. 생고구마는 단단해서 썰 때 절대 주의!
2. 끓는 기름에 1분 쯤 튀긴 후,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뺀다.

패스트푸드 감자튀김보다 맛있다!


참고:
Jessica's House: 요리레시피 - 고구마튀김 만들기 <http://raymond.pe.k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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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가게는 콜라 페트병 한병이 2000원, 조금 걸어 올라가면 나오는 슈퍼에서는 1800원, 슈퍼와 비슷한 거리에 있는 편의점에서는 2100원, 큰 길가 가게에서는 1900원, 길 건너 마트에서는 1590원, 버스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또 다른 마트에서는 1270원인데,

나는 비싼 순서로 더 자주 가서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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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いま)だけは(かな)しい(うた) ()きたくないよ
사랑해, 지금 만은 슬픈 노래를 듣고 싶지 않아요.
I love you (のが)(のが)れ 辿(たど)()いたこの部屋()
사랑해, 도망, 도망해서 겨우 도착한 이 방.
(なに)もかも(ゆる)された (こい)じゃないから 二人(ふたり)(まる)()(ねこ)みたい
아무 것도 허락된 사랑이 아니어서, 우리 둘은 완전히 버려진 고양이 같아.
この部屋()落葉(おちば)()もれた ()(ばこ)みたい だからおまえは小猫(こねこ)(よう)()()
이 방은 낙엽에 덮힌 종이 상자 같아. 그래서 너는 새끼 고양이 같이 우는 목소리로

(きし)むベッドの(うえ)で (やさ)しさを()ちより きつく(からだ) ()きしめあえば
삐걱거리는 침대 위에 얌전하게 있는 것보다 강하게 몸을 껴안는게 어떨까
それからまた二人(ふたり)()()じるよ (かな)しい(うた)に (あい)(しら)けてしまわぬ(よう)
그 다음 또 우리 둘 눈을 감아요,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지 않도록.

I love you (わか)すぎる二人(ふたり)(あい)には ()れられぬ秘密(ひみつ)がある
I love you (いま)(くら)しの(なか)では 辿(たど)()けない
ひとつに(かさ)なり()きてゆく(こい)を 夢見(ゆめみ)(きず)つくだけの二人(ふたり)だよ
何度(なんど)(あい)してるって()くおまえは この(あい)なしでは()きてさえ()けないと

(repeat)

それからまた二人は目を閉じるよ 悲しい歌に愛がしらけてしまわぬ様に

아 이거 참 슬픈 노래로군요. 그동안은 가사를 몰랐습니다;;

발라드로 리메이크한 포지션의 노래도 있는데, 내용이 좀 반대임. (첫소절의 '만'(だけ)과 '무슨'(なに)만 같다. 이승호 작사) 하긴 나 같아도 원곡 가사 그대로 우리나라 방송에 못 내보낼 듯.

이 노래 리메이크가 무척 많은데, 모두 원곡을 못 따라간다는 공통점이 있음.

※ 1984년 12월 3일 秋田市文化会館 공연 실황을 2007년 4월 28일 BS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尾崎豊 15年目のアイラブユー」에서 방영한 것. 이 프로그램의 내용은 大神主税の日日是格闘: BS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尾崎豊 15年目のアイラブユー」(28日) <http://blog.goo.ne.jp/rick-diaz/e/ae97103c5c180b20235e79cd7bc099d4> 참조.


()れている日曜日(にちようび) すり()ける人混(ひとご)
(あめ)()がりの(そら)黄色(きいろ)い 気持(きも)()れたつもり

東京湾(ときょうわん)(むら)がるミヤコカモメの集団(しゅうだん)
(くちばし)()わえたどっかの(くに)のゴミ(ふくろ)
体毛(たいもう)(しろ)(くろ)(ねずみ)(いろ)合間(あいま)
(はら)(なか)、コンクリートが()まって一杯(いっばい)
反射(はんしゃ)した品川(しなかわ)(にぶ)(ひかり) まどわされてふらつき
(ただ)(ただ)れる(あめ)酸性(さんせい) ()みこんでとてもむずかゆい
(ゆめ)(さわ)った(あと)がない (なが)されていつのまにか()えた
(あか)()びた(くぎ) 心臓(しんぞう)()さったまんま

心臓(しんぞう)()さってる (あか)()びた(くぎ)(はや)()いて
심장에 박힌 빨갛게 녹슨 못을 빨리 빼
心臓(しんぞう)()さってる (あか)()びた(くぎ)(はや)()いて
심장에 박힌 빨갛게 녹슨 못을 빨리 빼

終末思想(しゅまつしそう)ずっと(ただよ)(まち)気配(けはい)
でも()わりは全然(ぜんぜん)やって()ないみたい
300(さんびゃく)(えん)(かさ)先端(せんたん)地面(じめん)()()
()ぶらで(ある)()す (あめ)はもう(くだ)ってない
砂漠(さばく)に。砂漠(さばく)のどっか()ん中に
砂漠(さばく)に。砂漠(さばく)のどっか()ん中にいるかんじ
(わり)意外(いがい)なほど、とても(さび)しい

()れている日曜日(にちようび) すり()ける人混(ひとご)
(あめ)()がりの(そら)黄色(きいろ)

Yeah・・・
(わり)と・・・(さび)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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